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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선바이오 ‘MucoPEG™’, 기존 제품 대비 우수한 ‘지속성’ 임상 입증
2026-03-25 15:50:36


- 국제 학술지 ‘Dentistry Journal’ 게재, 미국 명문 텁스 대학 등 2개 기관 임상 완료

- PEG 유도체 기반 점막 결합 기술로 단순 윤활 넘어선 ‘장기 보습’ 효과 확인

- 독보적 안전성 및 사용자 만족도 확보… 글로벌 구강케어 시장 진출 본격화


(2026년 3월 25일) 바이오 신소재 전문기업 선바이오(SunBio, Inc.)는 자체 개발한 차세대 구강건조증(Xerostomia) 개선제 ‘MucoPEG™’의 대규모 임상 연구 결과가 국제적 권위의 학술지인 ‘Dentistry Journal(Vol.14, Issue 3)’에 게재되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임상적 유효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미국 명문 대학 임상 통해 입증된 ‘동등 이상’의 성능


이번 연구는 미국 텁스 대학 치의학대학원(Tufts University School of Dental Medicine)과 콜로라도 이비인후과 연합(Colorado Otolaryngology Associates) 등 2개 전문 기관에서 42명의 구강건조증 환자를 대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팀은 무작위 교차(Randomized crossover) 임상시험을 통해 현재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글로벌 선두 제품인 ‘Biotène®’과 MucoPEG™를 직접 비교 평가했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MucoPEG™는 구강 및 설소대 건조 증상 개선에서 기존 제품과 동등 이상의 효과를 나타냈다. 특히 시각적 아날로그 척도(VAS)를 통한 분석에서 MucoPEG™는 기존 제품 대비 높은 수치적 개선을 보였으며, 특정 임상 차수(Period 2)에서는 오차범위 밖에서 그 잠재력을 입증했다.



‘MucoPEG™’만의 차별화: 240분 이상 지속되는 보호막

단순히 일시적인 점도를 높여 입안을 적시는 기존 제품들과 달리, MucoPEG™는 선바이오의 특허 기술인 ‘PEG(Polyethylene Glycol) 유도체’를 핵심 성분으로 한다. 이 성분은 구강 점막의 단백질(아민기)과 직접 반응하여 강력한 수분 보호막을 형성하는 메커니즘을 가진다.


이러한 기술적 차별화는 임상 데이터로도 증명되었다. 환자 대상 설문(PPAQ) 결과, MucoPEG™는 제품 도포 후 240분이 경과한 시점에서도 기존 제품보다 높은 보습 및 윤활 유지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잦은 사용이 필요한 기존 구강건조 제품의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지속성’ 측면의 강력한 경쟁력을 의미한다.



“글로벌 표준 기술로 도약할 것”

안전성 측면에서도 MucoPEG™는 시험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이상반응도 보고되지 않아 우수한 내약성을 확인했다. 특히 증점제, 계면활성제, 보존제 등을 포함하지 않은 순수 PEG 유도체 기반의 포뮬러로 민감한 구강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전망이다.


선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논문 게재는 MucoPEG™가 단순한 구강 케어 제품을 넘어 과학적 근거를 갖춘 고기능성 플랫폼임을 전 세계에 공포한 것”이라며, “확보된 임상 신뢰도를 바탕으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영업을 적극 추진하고, 장기적인 보습 효과를 추가로 입증하는 후속 연구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